2025.01.23
출처
빨강의 자서전 - 앤 카슨
그렇게 좋다는데...라며 다시 선택해 읽어본다. 여전히, 전체적으로는 그다지 감흥이 없다. 다만, 나를 통...
당근라페
여름내 잘먹다 추워지니 좀 뜸해졌던 라페. 간단한 반찬으로 먹으려고 당근 한 개 반 분량 만듬 당근 1.5 ...
사바삼사라 서 1, 2 - j 김보영
낯선 이름들과 어디선가 들어봄직한 언어들. 때문에 이야기로 진입하기까지 걸음은 더디지만 어렵게 읽을 ...
2024년 독서 결산
책 이야기하기에 심란한 분위기의 연말이지만, 뉴스만 붙들고 잠 설치는 비일상에서 벗어나려는 노력의 일...
마침내 완간! <광개토태왕 담덕 10>_신간예고
2022년 7월, 광개토태왕 담덕 1, 2권으로 출발한 태왕 담덕의 여정이 이제 <광개토태왕 담덕10_태왕의 ...
우리들의 삶을 송두리째 뒤흔드는 <계엄령의 밤>
"계엄령이라는 단어가 대한민국을 흔들고 있다" , 우리 국민은 여전히 1980년대 계엄의 악몽을 ...
"크론병" 희귀난치병을 이겨낸 한 가족의 성장기
살면서 가슴이 쿵, 내려앉는 순간이 있다. 특히나 큰 병에 대한 의사의 냉정한 선고를 들을 때 그러하다. ...
태종과 정종의 술값내기 눈 놀이
2024년 11월 27일 수요일 전국에 첫눈이 내렸는데 그야말로 폭설, 대설입니다. 평창동 새움출판사 앞 삼거...
<우리는 지금 센토사로 간다>_크론병을 넘어서
<책 소개> 한 가족의 애틋하고 강인한 성장의 여정 “원이를 살리기 위한 나의 몸부림은 희망을 좇는...
다시 <이방인> _ 번역가 이정서
한강 작가의 노벨문학상 수상 이후, 다시 이전 ‘노벨문학상 수상 작가’의 작품들이 주목 받는 모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