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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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독서1582일차
배수아의 처음 보는 유목민 여인이 이번 주 아침독서 책이다. 생전 처음 듣는 알타이를 다녀온 여행기라는 ...
새벽독서1579일차
글을 쓴다는 것이 무엇인지 생각해보았다. 주로 블로그에 쓰는게 다지만 무슨 의미로 하는걸까 궁금했다. ...
새벽독서1578일차
수능 전 고3학생들을 마지막으로 만나게 되었다. 하루 전이라 얼마나 떨리고 불안할지 모르지않는다. 장난...
새벽독서1577일차
알람소리보다 눈이 먼저 떠졌다. 가뿐하게는 아니라도 고역처럼 힘들게 몸을 일으키지않는다. 요새는 알람...
새벽독서1575일차 일요일을 마무리하는 신박한 방법
여느때와 다름없는 주말이다. 새벽독서를 조금하고 운동을 하러간다. 한 시간을 빠르게 걷고 달리고를 반복...
새벽독서1573일차
1953년 중국의 소설가이다. 찬 쉐는 필명이라고 한다. 중국의 아방가르드문학의 대표자이자 노벨 문학상의 ...
새벽독서1570 변화를 받아들일 준비
아침에 일어나니 조금 서늘하다. 침대대신 바닥에서 자니 조금의 온도차도 금방느껴진다. 조금더 추워진다...
새벽독서1569일차 눈에 힘 좀 빼거라
수능을 치는 고3이 있다. 며칠 전부터 눈에 힘이 잔뜩 들어가 있다. 긴장과 불안의 마음을 감추려 어딘가에...
새벽독서1568
주말이 없어진지 오래다. 일 중독지는 아니지만 주말에 일이 있는게 좋았다. 외식하고 놀러나가야하는 공식...
새벽독서1566일차
격정세계 스스로에게 물었습니다. 결계를 회피하는 것이 정말로 내가 원하는 것인가? 결계는 반드시 내 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