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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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독서1587일자 처음보는 유목민 여인
토요독토 아레테 아침5시 배수아 작가의 책이다. 이 책은 소설이 아닌 여행기였다. 그것도 생전 처음듣는 ...
새벽독서1586일차
바닥이 얼어서 미끄러질까 조심한다. 아무렇지 않게 가던길이 너무 어려워진다. 조심하다보니 느려지고 보...
새벽독서1584일차
처음보는 유목인 여인이라는 책을 읽고있다. 알타이라는 처음듣는 나라에 여행을 간 이야기다. 여행기라면 ...
새벽독서1582일차
배수아의 처음 보는 유목민 여인이 이번 주 아침독서 책이다. 생전 처음 듣는 알타이를 다녀온 여행기라는 ...
새벽독서1579일차
글을 쓴다는 것이 무엇인지 생각해보았다. 주로 블로그에 쓰는게 다지만 무슨 의미로 하는걸까 궁금했다. ...
새벽독서1578일차
수능 전 고3학생들을 마지막으로 만나게 되었다. 하루 전이라 얼마나 떨리고 불안할지 모르지않는다. 장난...
새벽독서1577일차
알람소리보다 눈이 먼저 떠졌다. 가뿐하게는 아니라도 고역처럼 힘들게 몸을 일으키지않는다. 요새는 알람...
새벽독서1575일차 일요일을 마무리하는 신박한 방법
여느때와 다름없는 주말이다. 새벽독서를 조금하고 운동을 하러간다. 한 시간을 빠르게 걷고 달리고를 반복...
새벽독서1573일차
1953년 중국의 소설가이다. 찬 쉐는 필명이라고 한다. 중국의 아방가르드문학의 대표자이자 노벨 문학상의 ...
새벽독서1570 변화를 받아들일 준비
아침에 일어나니 조금 서늘하다. 침대대신 바닥에서 자니 조금의 온도차도 금방느껴진다. 조금더 추워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