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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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독서1603일차
12월 3일은 비상계엄이 있었다. 사전에 아무 낌새없었고 별대른 이유도 없었다. 지금, 현대와는 전혀 어울...
새벽독서1597일차
일 마치고 독서실오니 11시가 조금 넘었다. 어질러진 내 책상 앞에 앉으니 따뜻한 히터열기로 잠이 온다. ...
새벽독서1596일차
슬픔을 공부하는 슬픔 왜 하필 슬픔이라는 단어가 들어가는 책이지? 슬프다는 단어를 쓰는것은 괜히 무겁고...
매주 수요일 미라클스터디 2024년 11월 27일 수
매주 수요일 9시30분 wonder라는 영어 원서로 시작합니다. 이 책이 명작인지 이제야 알게되네요. 재미와 감...
새벽독서 1592일차
학교에서 전화가 왔다. 담임 목소리는 아니었다. 담임 선생님이 감기로 안계셔서 다른 선생님이 직접 전화...
새벽독서1589일차
중학교 고등학교 할 것없이 다 시험기간이다. 12월 첫 주에 대부분 시험이 치러진다. 지금이 학생들도 나도...
새벽독서1587일자 처음보는 유목민 여인
토요독토 아레테 아침5시 배수아 작가의 책이다. 이 책은 소설이 아닌 여행기였다. 그것도 생전 처음듣는 ...
새벽독서1586일차
바닥이 얼어서 미끄러질까 조심한다. 아무렇지 않게 가던길이 너무 어려워진다. 조심하다보니 느려지고 보...
새벽독서1584일차
처음보는 유목인 여인이라는 책을 읽고있다. 알타이라는 처음듣는 나라에 여행을 간 이야기다. 여행기라면 ...
새벽독서1582일차
배수아의 처음 보는 유목민 여인이 이번 주 아침독서 책이다. 생전 처음 듣는 알타이를 다녀온 여행기라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