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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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독서1617일차
저번주는 약속이 많았다. 점심먹자는 약속, 술 약속 갑자기 바빠진 일상이 어지럽다. 미루었던 약속과 만남...
새벽독서1614일자
딸 아이가 고등학교 가면서 가까워지게 되었다. 일이 바쁘고 늘 정신없는 엄마였다. 아주 어린 귀여운 꼬마...
새벽독서1613일차
어제 미라클스터디 2024년의 마무리의 날이었다. 한 해를 돌아보게된다. 산뜻하고 희망차게 시작되었고 중...
새벽독서
일론 머스크 전기문을 읽는다. 월터 아이작슨이 작가다. 스티브 잡스 전기를 쓴 작가이기도 했다. 이유야 ...
새벽독서1610일자
미라클스터디 한 해 마무리하는 모임을 가졌다. 일찍 일을 마치고 삼시분도 더 일찍 모임장소에 갔다. 기다...
새벽독서1608일자
딸아이 내년 고3이 된다. 늘 성실하고 열심히 한다. 빠르게 휘리릭 해내지는 못해도 은근하게 오래 불태우...
새벽독서1607일자
화상영어를 꽤 오래 해오고있다. 영어회화에 자신이 없었고 계속 연마하지 않으면 그나마 있던 실력도 녹이...
새벽독서1605일차
딸 아이 시험이 드뎌 끝이났다. 시험 끝과 한 학기 마무리 축하하려 영화를 보러갔다. 고등학생 딸 아이와 ...
새벽독서1603일차
12월 3일은 비상계엄이 있었다. 사전에 아무 낌새없었고 별대른 이유도 없었다. 지금, 현대와는 전혀 어울...
새벽독서1597일차
일 마치고 독서실오니 11시가 조금 넘었다. 어질러진 내 책상 앞에 앉으니 따뜻한 히터열기로 잠이 온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