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1.23
출처
뉴욕에서
어제 지진을 느낀 건 캘리포니아에 있는 남편과의 통화를 끝낸 직후였다. 발 아래가 이상하게 흔들려온다 ...
런던에서 2
'런던 알뜰히 즐기기' 이런 유튜브를 보고 공부를 했으면 좋았겠지만, 내 여행은 (다 큰) 아들의...
웨스턴레인
비트윈의 세 번째 책, 웨스턴레인이 나왔다. 공들여 만든 책이라 설레는 마음인데...
런던에서 1
런던에서 돌아왔다. 겨울에 다녀온 뒤 쓰고 싶었던 이야기들은 밀린 방학 숙제처럼 쌓아두고 다시 한번 더....
'웨스턴레인' 이 책은 체트나 마루의 데뷔작이다. 그러다보니 작가의 이름이 생경하다. 하지만, ...
런던 이야기 2
이번 여행에서 최고의 횡재는 사치갤러리에서의 크리스토 전시였다. 데미안 허스트를 비롯한 yBa 작가들의...
루스 아사와의 휘트니 전시가 막을 내렸다.
어제는 루스 아사와 전시가 끝나는 날이었다. 내 생일도 깜빡깜빡하면서, 이 전시가 끝나는 날은 신경이 쓰...
런던 이야기 1
열흘 동안 맑은 날씨가 이어지는 가운데 런던에 다녀왔다. 호텔에서 나와 길만 하나 건너면 밀레니엄 브리...
새해가 힘차게 떠올랐습니다
새해가 힘차게 떠올랐습니다. 지금 뉴저지 뉴웍공항에서 런던으로 가는 비행기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런던...
시간
아침을 좀 늦게 시작했다. 내가 줄곧 아침형이었는지, 나이가 들면서 변했는지는 몰라도, 나는 새벽 시간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