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1.23
출처
루이스 부르주아의 집
나는 비록 적나라하게* 속속들이 내 속을 드러내보일 용기도 없고, 또한 무명의 소시민으로 살다보니 그럴 ...
서점 이야기
https://m.blog.naver.com/betweenlab/223634807559 서점 이야기 하나로 전국에 있는 모든 독립 서점들을 ...
진우스님 & 존 카밧진 & 강익중 &
서울을 떠나기 며칠 전 이메일을 통해 뉴욕의 한국문화원에서 명상에 관한 강연이 있다고 듣고 등록을 했다...
<루스 아사와>
<루스 아사와>를 추천해 주신 김달진미술자료박물관 아키비스트 안효례님께 감사한 마음. 그냥 여기...
노마드, 길, 집
요즘 같은 환율이라면 맛난 것 다 찾아 다닐 만도 하지만, 입 짧고 성가신 음식 싫어하는 나는 일본에서도 ...
노마드
길을 나섰다. 이만큼이나 가까이 왔는데 하면서 억지로 합리화하고 나선 걸음이겠다. 공항까지는 시내버스...
냄비 끓듯
추석 지나고 첫 저녁 약속에 나선다. 가는 길에 미뤄두었던 납본을 하기로. 도서관은 열려 있었지만 납본 ...
카일리 매닝 전시, 그리고
그런 순간이 있다. 이를테면 줄을 서야 할 때다. 누군가와 동시에 줄의 끝에 다가갔다고 치자. 한국에서의 ...
<소설 비비안>과 함께
비트윈의 시즌 원을 마무리한다. 물론 제작에 있어서의 시즌 원을 의미한다. 영국의 에이전시, RCW측이 ...
글라스하우스에서
글라스하우스에 다녀온 이야기. '글라스하우스'는 뉴욕에서 전성기를 누리던 건축가 필립 존슨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