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1.23
출처
렘 쿨하스와 한스 울리히 오브리스트의 대화
구경삼아 들어간 소호의 usm 쇼룸에서였다. 내가 8년 여 도슨트로 자원봉사하면서 드나들었던 리움 이야기...
한 번 사용하면 빠져나올 수 없는 피부를 위한 스킨푸드 당근 패드!
안녕하세요. 스킨푸드 하면 제일 유명한! 한 번 사용하면 빠져나올 수 없다는 피부를 위한 스킨푸드 당근 ...
올리브영 스킨푸드 당근패드 外 악건성 간증템
위 제품은 리애드코퍼레이션에서 제공받아 작성하는 것임을 알려드립니다 혹시 속건조때문에 고민이신 잇님...
헬리콥터 굉음 속에서
잠시, 2022년 휘트니 비엔날레 이야기다. 줄지어 서서 순서를 기다리다 초록색 불이 켜지면 스무 명 가까...
루이스 부르주아의 집
나는 비록 적나라하게* 속속들이 내 속을 드러내보일 용기도 없고, 또한 무명의 소시민으로 살다보니 그럴 ...
서점 이야기
https://m.blog.naver.com/betweenlab/223634807559 서점 이야기 하나로 전국에 있는 모든 독립 서점들을 ...
진우스님 & 존 카밧진 & 강익중 &
서울을 떠나기 며칠 전 이메일을 통해 뉴욕의 한국문화원에서 명상에 관한 강연이 있다고 듣고 등록을 했다...
<루스 아사와>
<루스 아사와>를 추천해 주신 김달진미술자료박물관 아키비스트 안효례님께 감사한 마음. 그냥 여기...
노마드, 길, 집
요즘 같은 환율이라면 맛난 것 다 찾아 다닐 만도 하지만, 입 짧고 성가신 음식 싫어하는 나는 일본에서도 ...
노마드
길을 나섰다. 이만큼이나 가까이 왔는데 하면서 억지로 합리화하고 나선 걸음이겠다. 공항까지는 시내버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