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1.23
출처
사찰 가는 길
♣ 뽀숙씨, 스며들다!
카페에서
빨리 그리는 연습중
보고싶다는 말
며칠째 당신과 엄마가 보고싶다. 목소리를 듣고, 손을 잡고, 서로 눈길을 나누고 싶다. 식탁에 마주 앉아 ...
『 삶은 어제가 있어 빛난다 』 - 샤를 페팽
가끔 찾아볼 때가 있다. 기억과 추억의 차이는 뭘까? '사물이나 사상(事象)에 대한 정보를 마음속에 ...
새 달력을 보면
'벌써'와 '아직'이라는 말을 생각하게 된다. 벌써 11월이네? 아직 11월이군! '벌...
눈 내리던 날
『 당신이 모르는 진짜 농업 경제 이야기 』 - 이주량
'기아와 미식 사이, 급변하는 세계 식량의 미래' 라는 부제를 보면서 생각한다. 지금 우리는 그...
'이미지 소비 우려' 변우석, 한소희와 만난다→ 이번엔 지오다노 모델 발탁, 윈터 컬렉션 위크 화보 공개
190cm의 큰 키와 만화를 찢고 나온 듯한 비율을 자랑하는 변우석은 모델로 대뷔한 이후 드라마 ‘선재 업고...
여행(오프로드)
여행(호수풍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