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1.23
출처
이 시간의 나
첫 기차 타고 떠난다. 아침은 이븐하게 구워진 슈붕. 4개 천원 ? 짜잔 ? 엄빠네 도착!!!
시(詩)가 있던 시절
오늘로서 시립도서관 독서회 <글공감>의 2024년 대장정이 끝이 났다. 좋은 책을 읽고 서로 이야기를 ...
[서평] 문학비평가 신형철의 시화 <인생의 역사> : 비평이 이렇게 매력적이라니!
이 책은 절대 쉽지 않다. 시도 어려운데, 그 어려운 시를 엄청 유식한 말로 풀어놨으니 난해하게 느껴지는 ...
존재의 확장
웨이팅 있는 맛집이래서 사람 많으면 그냥 와야지 하고 갔는데 대기가 그리 많지 않아서 기다렸고, 오래 걸...
애타는 사랑의 계절
어느새 동백의 계절이다. 붉은 동백꽃의 꽃말은 애타는 사랑 그리고 누구보다 그대를 사랑합니다. 그런데 ...
조심조심
친구 중에 돌싱이 있다. 그녀의 아픈 과거와 무관하게 자유 같은 게 부러울 때가 많다. 아마도 그래서 배려...
[영화 리뷰] 기대보다 훨씬 괜찮았던 <히든 페이스>
지인이 함께 보자고 하지 않았으면 절대 보지 않았을 영화. 기대 없이 봐서 그런가? 탄탄한 서사와 매력적...
[마우스 북페어] 독립출판에 관한 모든 것
이웃님이 데이트를 신청해 주셔서 이런 북페어가 있는 줄도 처음 알았고, 동행까지 하게 됐다. KT&G...
주절주절 인간관계
이날 모인 지인 중 한 명이 최근 오래 알아온 모임에서의 균열에 대해 이야기했다. 원인은 사소한 일이었다...
눈 내리는 풍경
이렇게라도 보니 좋다 ? 아잇,,, 아저씨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