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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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락과 우정의 편지 교환 약속
[ 우리들 세계 68 ] 열여섯 살, 중3으로 올라가는 1월. 제법 머리가 굵어졌다. 녀석은 그렇게 생각했다. 이...
우장산역 송화시장의 1987년 1월 그때.
[ 우리들 세계 67 ] 지하철 5호선 우장산역 부근에는 송화시장이 있다. 송화시장은 우장산역이 생기기 한참...
눈밭을 다니며 공병 줍던 아이는 투정꾼이고 악발이였다.
[ 우리들 세계 66 ] 소 10 음 3. 암호 같은 이 문자와 숫자는 무엇일까? 포두는 굳이 어렵게 기억을 되살리...
닥터 오라클 발롱블랑 Scalp Pore 샴푸 - 탈모 완화
젋은 시절 머리숱 많아 불편해 하던 포두조차도 지금은 탈모가 신경쓰인다. 머리칼 두께가 얇아진 것은 물...
중등부에서 고등부로. 일기를 써야 할 이유
[ 우리들 세계 65 ] 3월이 되어야 학년이 바뀌고, 3월이 되어야 비로소 중학생이 고등학생이 된다. 하지만 ...
빗방울이냐 빛방울이냐... 빛방울은 내 운명
[ 우리들 세계 64 ] 아주 짧은 일기를 마주했다. 그러나 긴 생각을 하게 되었고, 더욱더 긴 여운을 만드는 ...
[책] 문과 남자의 과학 공부 : 과학에 관한 인문학 잡담
유시민 지음, 돌베개 발행 운명적 문과의 슬픔. 책 초입에서 스스로 과학적 지식에 취얌함을 나타낸 저자의...
1987년 1월 1일, 눈내리는 새해는 낙원으로의 희망
[ 우리들 세계 63 ] 87년이 시작됐다. 너무 단순한 문군가? 하지만 휘황찬란한 단어로 꾸미고 싶은 마음은 ...
연탄불을 갈며 보냈던 겨울나기, 연탄보일러의 추억
[ 우리들 세계 62 ] 녀석의 중학교 3학년 시절도 많은 부분이 생략되어 버렸다. 사라진 여름과 가을이 아쉽...
중3의 여름과 가을은 사라지고 어느새 겨울 방학
[ 우리들 세계 61 ] 느슨해진 일기는 그래도 준수한 편이었다. 녀석은 6개월을 지나서야 다시 일기를 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