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1.23
출처
웨딩플래너 체크리스트, 비용 및 계약 시기(홀 먼저? 스드메 먼저?)
결혼 준비를 해야겠다! 라고 맘먹은 분들이라면 보통 가장 처음에 겪게 되는 플래너 선정 단계 일단 가장 ...
부모님 결혼 인사 선물, 상견례 선물 문구 추천(마곡, 상암 내돈내산 과일바구니 후기)
보통 결혼준비의 가장 첫 시작인 양가 부모님께 인사드리기! 10년의 연애 끝에 결혼을 하기로 한 우리지만 ...
은영주얼리 웨딩밴드 투어 및 부케링 계약 후기(합리적 가격, 유니크한 웨딩링)
결혼 준비 관련 첫번째 포스팅은 서촌 은영주얼리 웨딩밴드 투어 및 계약 후기! *100% 내돈내산 후기* 어마...
방콕 마사지 디오라 랑수언 아로마 타이 마사지 예약법 가격 내돈내산 만족 후기
방콕하면 마사지 마사지하면 방콕! 방콕에 간다면 빠질 수 없는 마사지를 받으러 파워J로서 열심히 서치서...
시애틀 일상(미드텀,연어회귀 etc.)
미드텀 때문에 조금 밀린 포스팅. 여전히 집-학교-집의 연속. 아는 동생이 보스턴에서 시애틀로 돌아와서 ...
시애틀 일상 이것저것(시애틀아트뮤지엄,레드먼드에이치마트.학교..)
학교-집의 반복이라 앵겔 지수만 늘어가는 일상.. 지금 듣고 있는 수업 중 하나는 이주마다 미술관 가는 과...
9월 부터 10월 일상(펫시팅+집+학교)
9월의 시애틀은 초겨울 처럼 추웠었는데 어나 따뜻한 날 보이던 호박벌, 크키로 봐서는 여왕벌 같던데 동면...
오레건-야키마-집(사과농장, 마운트레이니어 etc.)
오레건 벤드에서 집으로 바로 갈까 고민하다가 중간에 사과농장도 들러보고 싶고 작년에 들렀던 멕시칸 레...
캘리포니아에서 오레건으로(마운트샤스타, 오레건 벤드 라바 뷰트)
첫번째 숙소에서 꿀잠을 자고 오레건 벤드로 이동하기로. 전 날에 비해 차로 다섯시간 반 정도의 거리였고 ...
9월 일상+엘에이 방문
우리동네 코슷코도 드디어 들어온 한우물김밥?냉동치고 맛있었다.그리고 독일에서 가져온 양파수프도 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