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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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필 day-346 최선과 적당함
내가 선택하고 그 선택을 위해 대가와 희생을 치렀을 때 비로소 얻는다는 것을 깨달았다. 그 선택은 다른 ...
파친코를 읽고
소설을 그리 좋아하지 않았다. 그러다 우연히 독서를 그냥 읽는 것이 아쉬워 독서기록에 관심을 가지면서 ...
[꿈필 Day 329] 필요한 건 용기다.
되는대로 놓아가지 않고 적절한 순간 내 삶의 방향키를 과감하게 돌릴 것이다. 한순간도 내 삶을 소홀히 하...
[꿈필 Day-326] 다채로운 인생
인생은 수학 문제가 아니다. 요즘은 인생이 수학 문제였으면 좋겠다 생각한다. 난 수학을 좋아했다. 그렇다...
[꿈필 Day-325] 엉엉 울어본 적 있나요?
"엉엉 소리 내어 울어본 적 있나요?" 나는 잘 울지 않는다. 울지 않는 것이 자존심인 것은 절대 ...
[서평] 돼지고개 판타지
'돼지고개' 책의 제목을 접하는 순간, '돼지고개? 뭐지?'라는 생각이 들었다. '...
[꿈필 Day-318] 까짓것 안되면 말고
어제 책을 읽고 마음에 와닿는 내용을 만나 반가운 마음에 적어보았다. 그리고 그 의미를 마음에 다시 새겨...
[서평] 다정하게, 토닥토닥
어렸을 때는 어른이 빨리 되고 싶었다. 어른이 되고서는 아이의 걱정 없는 그 마음이 그리웠다. 어른이 되...
다정하게 토닥토닥 中-휴식의 의미
한때는 정신없이 일하고 있는 자신이 멋져 보였다. 자신의 분야에서 성과를 냈을 때 '인정받았다'...
꿈필 Day.312 베푸는 마음
모든 생명체 안에는 타인에게 도움이 되고자 하는 마음이 있다. 이것저것 따지지 말고 돕기 시작하자. 나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