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1.24
출처
포르투에서 만난 소중한 인연(feat.노력과 의지)
포르투에서의 마지막 날이다. 마지막 날도 포르투는 맑음이네:) 이날은 매우 설레고 벅차던 날이기도 했다....
포르투는 언제나 반짝거리지(포르투시청/bacalhau/세하두필라르수도원/상조앙다리/파두공연)
오늘도 포르투는 맑음이네. 아침에 일어나서 창문을 열고 바깥 풍경을 보고 있으면 이곳은 참 신비로운 곳...
그저 걷기만 해도 좋은 곳, 포르투 도보여행(상벤투역/모루공원/도우루강/동루이스1세다리)
숙소 체크인이 가능한 시각까지 근처 카페에서 좀 쉬다가 시간이 되자마자 곧바로 들어갔다. 잘 알려진 명...
포르투 여행이 더 특별해질 수 밖에 없었던 이유(유럽여행에서 가장 좋았던 포르투 숙소)
이 곳은 꼭 따로 기록을 해둬야겠다 생각할만큼 유럽여행에서..아니 국내외 여행을 다니면서 통틀어 가장 ...
마주치는 모든 것들이 보물 같았던 이곳, 포르투 Porto
TAP PORTUGAL을 타고 파리에서 포르투로- 기내에서 잠깐이나마 눈을 붙이고 싶었는데 내 뒷자리...
파리 여행에서 넋을 잃었던 순간, 웅장함 그 자체 에투알 개선문
파리 여행 마지막 일정이 제법 빡빡했다. 오르세 미술관부터 오페라 가르니에, 퐁피두 센터, 마레 지구 그...
다 잘될 거예요
3월, 4월보다 5월이 더 좋은 이유 푸르고 쨍하고 미세먼지 없고 늘 3,4월보다 5월이 좋았다. 기도드리고 나...
Bonjour Paris! 낯선곳으로의 발걸음은 언제나 설레지(오르세미술관/CINQ-MARS/오페라가르니에/파리시청사/퐁피두센터/마레지구)
다음날이면 파리에서 포르투로 떠난다. 파리의 일정 중 마지막 날이다. 파리는 런던, 베를린만큼 큰 기대를...
그림같았던 수많은 파리의 풍경들(팔레루아얄/루브르박물관/퐁네프다리/사마리텐백화점/라파예트백화점/에펠탑야경)
파리의 아침은 빵으로 시작해야지. 숙소 가까이에 빵집이 두 군데나 있어서 한 번씩 들렀는데 이 곳이 입에...
유로스타 타고 런던에서 파리로, 아름답고 또 아름다운 PARIS(에펠탑/PANADE/슈에트호텔/바토무슈/라파예트백화점)
런던에서는 여정은 마지막 날, 파리에서의 여정은 첫번째 날이다. 아쉬움과 기대감을 동시에 안고 가는 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