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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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으로-!
일 년간 뉴욕살이가 끝나고 5주간 여행을 다니다 와 블로그 공백이 꽤 길어졌다. 여행 사진도 아직 다 정리...
분실물이 돌아왔습니다
20대를 위한 소설인 '분실물이 돌아왔습니다' 몽글몽글 순두부 같은 책. 흔한 큰 악역 하나 없이...
데미안
고전문학 중 아직 많은 사랑을 받고 꾸준히 권장 도서로 추천되고 있는 헤르만 허세의 '데미안' ...
구의 증명
얼마 전 읽은 최진영 작가님의 책 중 많이 알려진 '구의 증명' 책을 읽기 전 사람들의 리뷰에서 ...
우리는 조금씩 자란다.
작가님 주변의 평범하고 특별한 사람들과 작가님의 이야기. 삶에 대한 애정과 자신과 주변에 대한 사랑이 ...
수상한 이발소
각자 문제를 안고 가는 사람들이 한 이발소를 우연히 마주하고 머리를 자르며 외모뿐만 아니라 성격이 변하...
세상의 마지막 기차역
사랑하는 사람이 하루아침에 목숨을 잃는다면 무슨 말을 전하고 싶을까. 2022년 전 서점 종합 베스트셀러에...
단 한 사람
오직 한자리에서 수천 년을 살아가는 나무에게 죽음이란 무엇인가. 같은 뿌리를 공유하는 나무 집단은 8만...
Aquavit
뉴욕에서 세 번째로 먹은 다이닝. 다른 곳도 다 맛있었지만 (내 최애는 정식당!!) 이곳은 맛뿐 아니라 개인...
회색인간
"인간이란 존재가 밑바닥까지 추락했을 때, 그들에게 있어 문화란 하등 쓸모없는 것이었다." 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