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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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여름이라니
캘린더를 보고 놀랐어요. 벌써 6월이라니... 반년이 흘러간 기념으로 남은 반년을 어떻게 보낼지 생각하고 ...
내가 틀릴 수도 있습니다
마음이 어지러울 때 주문처럼 '내가 틀릴 수도 있습니다'라고. 앞의 미워했던 사람도, 미워하던 ...
슬픔을 공부하는 슬픔
문학평론가 신형철 작가님의 두 번째 산문집인 '슬픔을 공부하는 슬픔' 써놓은 글을 보니 유독 ...
긴긴밤
어린이 동화책 느낌 가득한 긴긴밤. 어린이 문학상에서 대상을 받았다 한다. 큼직한 글자와 일러스트로 동...
한국으로-!
일 년간 뉴욕살이가 끝나고 5주간 여행을 다니다 와 블로그 공백이 꽤 길어졌다. 여행 사진도 아직 다 정리...
분실물이 돌아왔습니다
20대를 위한 소설인 '분실물이 돌아왔습니다' 몽글몽글 순두부 같은 책. 흔한 큰 악역 하나 없이...
데미안
고전문학 중 아직 많은 사랑을 받고 꾸준히 권장 도서로 추천되고 있는 헤르만 허세의 '데미안' ...
구의 증명
얼마 전 읽은 최진영 작가님의 책 중 많이 알려진 '구의 증명' 책을 읽기 전 사람들의 리뷰에서 ...
우리는 조금씩 자란다.
작가님 주변의 평범하고 특별한 사람들과 작가님의 이야기. 삶에 대한 애정과 자신과 주변에 대한 사랑이 ...
수상한 이발소
각자 문제를 안고 가는 사람들이 한 이발소를 우연히 마주하고 머리를 자르며 외모뿐만 아니라 성격이 변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