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1.24
출처
웅천에서 올라온 단감과 인연 단상
지난 주말이었던 일요일의 적요했던 오후. 차기작에 수록될 비트들을 반복해서 송출하던 우퍼 스피커의 볼...
가을을 쥔 주말
초목들이 얼굴을 붉히며 옷을 벗는 요즘, 깨어나니 또 한 번 살아 있었다. 혼자 남아서 일부러 남겨둔 적 ...
새벽으로 11월을 열다
간 밤은, 웅천요에 계실 웅천 선생님께서 신년 달력을 잘 받았다며 따스한 말씀을 전해 주셨고 여러 이야기...
10월 말, 깊어가는 가을
웅천 선생님께 해마다 신년 달력을 제작하여 올린지도 수년이 되어 갑니다. 스승의 은혜 덕분에 한 해를 잘...
주말 일상
간밤인 일요일은 늘 그렇듯 대로 위를 거닐며 4만보 가량을 소화하며 일상의 균형을 꾀했습니다. 목표량의 ...
수류(隨流) : 푸른 꽃들의 화개(花開)
지난주 금요일 경에 숙우회 서울 지부의 노갑규 선생님께서 한 통의 전화를 주셨습니다. 노선생님께서는 필...
길이 아니거든, 걷지 않았다 : 2025年, 웅천요(熊川窯) 月曆.
길이 아니거든, 걷지 않았다 : 2025年, 웅천요(熊川窯) 月曆. 1月부터 12月까지 계절감에 걸맞은 사진으로 ...
가을이 네번 지나자, 자리한 100편의 추억
2020년 2월 24일 ~ 2024년 10월 22일 소소한 추억 몇 장을 남겨 두도록 하겠습니다. 후회 없이 감사한 시절...
<제24회 웅천 선조 도예인 추모제>
올해도 어김없이 봉행 될 <제24회 웅천 선조 도예인 추모제>는 정유재란이 끝날 무렵인 1598년, 웅천...
새로운 서울의 숙우회, 주말 일상
부산을 본원으로 한국 차의 다법을 보다 창의적으로 계승해 오며 현대인들을 위한 수행의 영역을 확장시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