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1.24
출처
한 해의 시작
상원 씨를 생각하면, 이 시대에 볼 수 없는 인간에 대한 의리와 도리의 본이 되시는 분이라 나조차도 스스...
2025년, 스승께 올리는 첫 인사
많은 분들께 신년의 인사를 올리며 또한 받기도 했습니다. 필자가 가장 존경하는 분께 올린 신년 인사를 이...
20241231 : 끝날의 단편
지금 대한민국이 무척 아픕니다. 모두들 이 어려운 시기를 무사히 버텨 내시길 기원합니다. 지난 12월 29일...
연휴에 전하며 접한 것
한파를 맨몸으로 견디고 계실 국민들의 몸과 마음을 녹일 따스한 촛불 같은 크리스마스를 소망했습니다만, ...
의연하며 정중하게
흐름의 시작을 찾을 수 없는 유수와 같은 시절이 하필 꽃잎도 다 떨어진 겨울에 찾아왔군요. 올해 역시도 ...
동지(冬至)에 기약하는 봄
동짓날 진해에 계실 웅천 선생님께 안부 인사를 여쭐 겸, 다가올 봄날의 일정을 잡아두며 재회를 기약합니...
심어본 적 없는 문장, 꿈꾸어본 적 없는 장면
세상의 모든 이야기가 무겁다지만, 이야기를 품은 인간의 무게만 할까. 심어본 적 없는 문장, 꿈꾸어본 적 ...
연말 단상
•2025년도의 발매를 목적으로 제작되고 있는 차기작에 수록될 5곡의 작업이 이루어졌고 편곡과 작사의 영...
20241214 : 다시 만난 세계
행동하는 예술가로서 한치도 부끄럽지 않고자 합니다. 역사의 현장에 동참할 수 있어서 감사히 생각합니다....
친애하는 분들의 연통
많은 분들께서 이번 남도기행문의 웅천요에 관련한 글들에서 문장들이 하나같이 가슴에 사무치기에 자신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