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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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과 고추
가을에 주워 김치 냉장고에 넣어 둔 밤이 생각났다. 연휴에 식구들이 모이면 밤으로 뭔가를 만들어야겠다. ...
완벽한 하루
평일 루틴 대로 퇴근 길 듣는 라디오 방송. 완벽한 하루, 이상순입니다. 어제 '취향의 공유'라는...
싫어하는 음식 : 아니요, 그건 빼주세요 - 띵 시리즈의 유쾌한 반란 만우절 특집판 | 띵 시리즈 17
재미있는 책이다. 각자 싫어하는 음식을 이렇게 멋지게 글로, 책으로 내다니. 여기에 참여한 작가들이 싫다...
김밥 - 김 위에 밥 위에 달걀지단 위에 당근 위에 시금치 위에 | 소소 2
언제 먹어도, 매일 먹어도 김밥은 맛있다. 그래서 '김밥'이라는 책도 맛있다. 자기가 좋아하는 ...
배려의 말들 - 마음을 꼭 알맞게 쓰는 법 | 문장 시리즈
소통과 배려. 요즘 가장 강조되는 것이다. 발달장애아들을 둔 엄마인 작가는 내가 가지지 못한 다양한 삶의...
일의 감각
'일'과 '감각' 둘 다 중요한 단어다. 나와는 다른 일을 하는 사람의 이야기는 언제나 ...
사라진미 7~8화
거의 한 달째 계속된 기침 감기에 7화, 8화는 본방을 놓쳤다. 7화 앉은 키 밀 앉은뱅이 밀, 우리나라 토종...
사라진미 9화 말밤
어젯밤 감기 기운을 참으려 본방사수. 한겨울에 보는 여름 풍경이 싱그럽다. 춤추는 말밤 창녕 대지, 창녕 ...
주말 나들이
금요일 오후 창원 출장을 다녀오자마자 경기도로 출발. 원룸에서 자취하는 큰아이한테 세 식구가 간다. 하...
눈 오는 날, 김밥
오랜 만에 김밥을 싸 본다. 햄도, 맛살도 없이. 오이는 소금에 절이고, 선물 받은 단무지는 짠맛을 조금 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