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1.24
출처
각각의 계절
p203(기억의 왈츠) 그러나 과거를 반추하면 할수록 내게 가장 놀라웠던 건 그 시절의 내가 도무지 내가 아...
29th of dec, 2023
굉장히 피곤한 기분으로 일기를 쓴다. 어제부터 비버랑 좀 옥신각신하고 있는데, 이 친구랑 말싸움을 할 때...
28th of dec, 2023
유난히 지내기가 힘든 달이 있다. 이를테면 4월이 그렇고, 12월이 그렇다. 굉장히 속이 많이 부대끼는 시간...
5th of dec, 2023
= 그저께 쿠팡으로 로켓배송 15만원 어치를 시켜놓고 하루종일 부엌에서 일을 했다. 식구들 입맛이 ...
22nd of nov, 2023
- 봉봉 학예회를 다녀와 얼굴을 박박 씻어내고, 자기전 약을 복용하고, 잠기운이 돌기를 기다리면서 일기를...
21th of nov, 2023
결혼한지 10년 좀 넘었는데 여전히 김치는 '양가 어무니들'의 손을 빌린다. 그래도 요맘때쯤 하...
16th of nov, 2023
만사 힘들고 귀찮아 눈감고 길을 걷고 있었다는 아빠의 이야기를 전해들으면서 마음이 덜컹, 그런 아빠와 ...
14th of nov, 2023
얼마 전 김동률 콘서트를 다녀오면서 '동행'을 듣지 못한게 좀 아쉽다는 생각을 했었다. 물론 률...
13th of nov, 2023
- 외면하고 있는 문제 중 하나이긴 한데, 이걸 굳이 글로 남기지 않을 이유는 없을 것 같다. 어차피 요즘 ...
2nd of nov, 2023
- 한달만에 만난 의사선생님은 '부모님께는 신경쓸 수 있는 만큼만 신경쓰시고, 스스로를 계속 잘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