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1.24
출처
무인양품 홋카이도 팥앙금 도라야끼
사게 된 계기 바움쿠헨 다회 구매로 인해 무인양품의 베이커리류에 대한 신뢰도 상승 나이를 먹으니 팥이 ...
오라덴스 스펀지 치실
사게 된 계기 동네 치과에서 치료하면서 약간의 균열이 생김. 가장 깊은 어금니 두개 사이에 틈이 생기는데...
7th of aug, 2024
(의식의 흐름+자잘자잘한 찌질함 주의) = 뭔가 좀 쓰려고 늦은 밤에 블로그에 들어와서는 느닷없이 ...
6th of aug, 2024 - day off
예전에 어떤 심리학을 곁들인 자기개발서에서 읽은 내용인데, 밖이나 안에서의 일로 뭔가 복잡하고 힘이 든...
29th of july, 2024 - 생일 즈음에
지난 주 금요일엔 정신건강의학과에 다녀왔다. 봉봉이 아프면 주중이고 주말이고 무조건 병원으로 들고 뛰...
25th of july, 2024
= 어릴 땐 분명히 입꼬리가 올라간 소위 '웃상' 이었는데, 어느 순간부터 거울이나 휴대폰...
어떤 애도
사촌오빠가 있다. 큰 이모의 큰 아들. 지금은 어디선가 잘 살고 있다고 엄마를 통해 소식을 전해 듣는 소원...
10th of july, 2024
근로하지 않는 인간인데 바쁘다는 건 정말 이상한 일이다. 자존감이 단단했던 사람이라도 가끔은 '어....
근황
살아있다. 일기를 쓸 엄두가 나지 않는 시간을 살았다. 자잘한 집안 일이 끊이지 않았고, 자잘한 아픔은 크...
5th of mar, 2024
봉봉이 개학을 했다. 개학을 이삼일 앞두고는 지비츠를 사달라고 하더니 다이소의 실내화에 다닥다닥 붙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