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1.24
출처
23rd of aug, 2024
찬 바람이 난다. 키 큰 나무 길다란 가지의 끝에서 가장 마른 잎 한 두장이 바람에 바닥에 추락하는 걸 자...
18th of aug,2024
좀 쉬고 싶었는데 이번 연휴도 쉬지는 못했다. 요약하자면 비버의 어무니 다리 골절로 인한 문병과 구호식...
14th of sep, 2024
= 무엇때문인지는 모르겠으나 인생 최초 다래끼에 당첨됐다. 처음엔 이게 다래끼인지 뭔지도 모르겠...
10th of sep, 2024
= 애플의 키보드를 쓰다가 계정 이름이 기억나지는 않는 모 유튜버의 추천으로 키크론 키보드를 사서...
9th of sep, 2024
지난 일기에 쓴 대로 방정리를 조금 했고, 냉장고 정리도 조금 했다. 배민 폭주 기간이 아니고서는1주일치 ...
2nd of sep, 2024
현미씨리얼에 꽂혀서 4일 내내 아침으로 씨리얼만 퍼먹고 있다. 뭔가 짐짐하게 단 것이 싫증도 안나고 끝없...
29th of aug, 2024
- 자기혐오가 심해지면 두통이 심해진다. 정확하게는 죽음에 대한 생각이 많이 나면 걷잡을 수 없는 통증의...
27th of aug, 2024
평소에도 일상이라는 게 막 그렇게 반짝하니 빛나는 것은 아니지만, 어제 오늘 사이에 정서적으로 온갖 붕...
25th of aug, 2024
다들 그렇기도 하겠으나 특히 나에게 sns는 검색창 같은 곳이다. 좀 더 노골적인 정보, 좀 더 빠른 정보, ...
약이 똑 떨어져 내일은 다시 '총알 장전'을 하러 병원에 간다. 귀찮다. 게다가 새로 바뀐 간호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