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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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었다고 생각했지만 충분한 시간이었다.
극P인 태리와 함께 2년 넘게 같이 지내다보니 이젠 무계획, 즉흥적 여행이 너무 즐거워졌다. 일요일 오후 ...
산책하기 좋은 계절
날이 서늘해지니 산책하는 시간이 늘었다. 출근길에도 역까지 걸어서 가고 점심먹고도 산책, 저녁에도 탄천...
[생각들] 마무리가 가장 중요하다
오늘 팥빙수를 먹고 나오는길에 있었던 일이다. 팥빙수를 먹은 뒤 자리를 정리하고 나오려는데 쟁반 옆에 ...
[일상] 여름을 마무리하는 팥빙수, 건강한 집밥
일요일 아침은 재지마인드로 시작 커피랑 빵 간단하게 챙겨서 아침 어제 피크닉 싸갔다가 남은 빵인데 홈플...
[일상] 낭만있는 여름밤의 피크닉
아무 계획 없는것이 계획인 토요일 주말 아침은 실내자전거 40분 타줬고, 진짜 오랜만에 배달 시켜서 점심 ...
[일상] 재즈를 곁들인 일상
주말이 소중한 직장인이지만, 주말만을 바라보며 사는 직장인이고 싶지는 않다. 평일에도 행복한 찰나를 듬...
[책리뷰] 쇼펜하우어 아포리즘 / 당신의 인생이 왜 힘들지 않아야 한다고 생각하십니까
요즘 핫한 쇼펜하우어 책 나도 읽어보았다. 사실 이 책은 제주도 갔을때 소리소문이라는 서점에서 태리가 ...
[일상] 주말 삼청동 나들이
오늘은 서울에서 태리 동료의 결혼식이 있었다. 위치는 을지로 쪽이었고 집에서 차로 1시간이지만 뭔가 서...
[일상] 집밥, 카페, 책 내가 좋아하는 것들로만 채운 하루
일요일 아침 7시에 일어나서 간단하게 빵과 계란 후라이로 아침을 먹었다. 주말 아침에 브런치 먹는 순간은...
[책리뷰] 끼니들
?북마크 나의 살림을 꾸려 나간다는 것은 나도 한 가족의 집밥을 책임지는 사람이 되었다는 말이기도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