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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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말에 다정함을 담아
늘 그렇듯, 그릭요거트 주변에서 지코바치킨을 하도 해먹길래 나도 한번 해봤는데 ,, 토치질을 안해서 그러...
12월 꽃이 예쁜 이유
이번 겨울 제일 잘 샀는 아이템인 바라클라바 저거 하나로 귀엽고 따뜻하고 다 함 .. ?? #여름다방 ...
12월 고요를 깨는 목소리
요즘 내 최애 신발인 슬로우앤드 렌토 모카신 앞코가 뭉툭한듯 납작해서 귀여운 맛이 있더라구요 ... ? ...
12월 힘을 빼는 법
입을 옷이 왜이렇게 없대요... 장바구니에 담아둔건 많은데 .. 녜 ... 떠날 날만 기원하며 사는 나 ... 요...
12월 마음의 이름
주인장 하조미 등장 이름하여 루돌프카레 ?? 건강하게 먹고싶어서 시금치 갈아서 넣어봤는데 생각보...
11월 기쁨의 테두리
전날에 사온 바게리 뿌셔뿌셔 끝내주게 누워있다가 오트라떼 땡겨서 벌떡 일어나서 한잔 마셔줍니다 .. ?...
11월 모순과 경계
뀰? 귤 보면 이런 장난 치고싶은거 저만 그런가유,, 요즘 내 요리선생님은 1분요리 뚝딱이형???...
11월 담백한 사람
명심 또 명심! 주말 아침은 빵도, 요거트도 아닌 호박죽? 속도 편하고 든든하고 꽤나 좋았답니다 #코리 ...
11월 사랑하는 것들을 사랑하기
생일주간 시작입니다 ? 거하게 볶음밥 차려먹고 빵재랑 놀러 나오기 ヾ꒰ྀི *ˊᵕˋ ꒱ྀིノ 나이 들...
11월 취미는 사생활
전형적인 인프제 표본입니다. 모닝커피 한잔 마셔주고~~ #오퐁드부아 왔어요 와서 또 커피마심 경치만 좋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