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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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Obliviate
서울로 떠나기 전 먹은 아침 플레이팅 예쁘게 잘 하고 싶은데 이정도도 괜찮지 않나요? (자기합리화 중) 요...
2월 새해가 지난 후 하는 새해다짐
소고기 넣고 만든 버섯전골 구워먹을 용으로 산 재료들이지만 구워먹기 급 귀찮아져서 다 때려넣고 전골을 ...
2월 무해한 사람들
기명이에게 나의 타락 소식을 전하며 시작하는 이번주 블로그 원래는 이렇게까지나 초코덕후는 아니었는데 ...
2월 반복이 주는 평안함
발리에서 돌아온 후 짐정리 호다닥 마치고 늘어지게 누워있다가 허기짐으로 일어나서 부랴부랴 주문한 저녁...
2월 다음을 기대하게 하는 실망
드디어 떠나는 발리 대구 직항은 없는지라 아침부터 부랴부랴 인천공항으로 떠났어요 고난의 연속 .. 이동...
1월 근사하게 저물기
언제나 늘 생각 이상의 뜻을 담은 노래를 내주어서 나에게 울림을 주는 지은이 안 좋아할래야 안 좋아할 수...
2월 상냥함과 다정함
연애든 결혼이든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부분 중 하나 끊임없는 관심의 표현 오늘 하루 힘들진 않았는지...
1월 겨울을 지나온 방식
블로그 오랜만이죠 왜냐면요 ,, 저 지옥을 맛보고 왔거등요 구구절절 이야기하겠지만 3일을 내리 아프고 고...
1월 건강해야 하는 이유
집에서 해먹은 꿀라떼 포항 출장 다녀온 빵재랑 #삼덕통닭 가서 삼미치킨을 먹었는데,, 평소보다 더 맵더라...
1월 불쑥 찾아온 행복
2024년의 시작 2024년을 맞이하여 해돋이 보러갈까 했다가 새벽에 일어나는 거에 익숙한 나조차도 그 새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