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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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닷마을 아지트 겨울랜선집들이
찬 바람이 쌩쌩 부는 겨울이 찾아왔습니다. 덕분에 우리의 아지트도 겨울에 맞서는 준비를 하기 시작했고 ...
강릉정착라이프 | 참 많이 헤매서 다행이다.
한 달만에 올리는 강릉정착라이프 시작할게요. 기온이 낮아지고 이불 밖으로 나오는 것이 괴로운 계절이 되...
강릉정착라이프 | 그대 나와 9주년.
바쁘다 귀찮다는 핑계로 기록을 게을리했습니다. 다시 마음을 다잡고 한 달 만에 올리는 강릉정착라이프 시...
강릉정착라이프 | 우리의동쪽
저녁 산책길에서의 뜻밖의 행운은 해가 지니고 있는 색깔을 전부 눈에 담을 수 있었던 일. 덕분에 나의 일...
바닷마을 아지트 랜선 가을 집들이
아침저녁으로 찬 바람이 쌩쌩 부는 걸 보니 가을이 도래했다는 사실을 체감합니다. 바닷마을 아지트도 가을...
강릉정착라이프 | 가을은나름괜찮을거야
한 달이 다 되어서야 기록하는 강릉정착라이프 시작할게요. 하루의 시작은 늘 같았다. 정해진 시간에 일어...
강릉정착라이프 | 그럼에도 불구하고 바다
강릉정착라이프 시작할게요. 회사로 출근하는 길은 말문이 막힐 정도로 황홀 그 자체였다. 바닷마을의 이런...
강릉정착라이프 | 바닷마을 아지트 여름 나기
(여름의 사진첩을 꺼내어 써내려가는 바닷마을 아지트 여름 이야기 그럼 시작할게요.) 지긋지긋한 장마가 ...
강릉정착라이프 | 썸머 필름을 타고
강릉정착라이프 시작할게요. 직장인의 고질병은 가까이에 있는 걸 흔하게 지나치는 일이다. 휴일 평소에 놓...
강릉정착라이프 | 여름 문턱
강릉정착라이프 시작할게요. 바람, 햇빛, 흩날리는 커튼, 무럭무럭 자라주는 화분. 7월 바닷마을 아지트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