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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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 주문진 불타는 대패삼겹살
원래 이곳은 강원 도립대학교 학생들이 자주 찾는 밥집으로 유명했는데 어느 날 갑자기 대패삼겹을 주력으...
강릉정착라이프 | 매일의 동그란 산책
2023년을 알리는 강릉 정착라이프 시작할게요. 퇴근길 바닷마을로 가기 전 경포 습지를 산책했습니다. 쌀쌀...
강릉 주문진 카페 하월지
주문진 읍내에 일본 가옥을 고스란히 옮겨놓은 신상 카페가 생겼다는 소식에 반쪽님과 방문하게 된 카페 &l...
강릉정착라이프 | 이윽고 바다에 닿다
12월은 유독 바쁜 시간이었습니다. 그간 미뤄두었던 장소들도 가보고 좋은 사람들도 많이 만났습니다. 그럼...
바닷마을 아지트 겨울랜선집들이
찬 바람이 쌩쌩 부는 겨울이 찾아왔습니다. 덕분에 우리의 아지트도 겨울에 맞서는 준비를 하기 시작했고 ...
강릉정착라이프 | 참 많이 헤매서 다행이다.
한 달만에 올리는 강릉정착라이프 시작할게요. 기온이 낮아지고 이불 밖으로 나오는 것이 괴로운 계절이 되...
강릉정착라이프 | 그대 나와 9주년.
바쁘다 귀찮다는 핑계로 기록을 게을리했습니다. 다시 마음을 다잡고 한 달 만에 올리는 강릉정착라이프 시...
강릉정착라이프 | 우리의동쪽
저녁 산책길에서의 뜻밖의 행운은 해가 지니고 있는 색깔을 전부 눈에 담을 수 있었던 일. 덕분에 나의 일...
바닷마을 아지트 랜선 가을 집들이
아침저녁으로 찬 바람이 쌩쌩 부는 걸 보니 가을이 도래했다는 사실을 체감합니다. 바닷마을 아지트도 가을...
강릉정착라이프 | 가을은나름괜찮을거야
한 달이 다 되어서야 기록하는 강릉정착라이프 시작할게요. 하루의 시작은 늘 같았다. 정해진 시간에 일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