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1.24
출처
[솔직 후기] 맷돌36 숯불갈비 먹었어요
우리가 이따금 가는 태릉배갈비가 휴무라서 검색하여 맷돌36 숯불갈비로 go~ 일단 건물과 주차장이 크고 넓...
눈으로 먼저 먹고 입으로 먹어요.
엄마 생신에 조카가 선물한 떡케이크 집 앞 베이커리에서 바로 살 수 있는 것이 아니다. 며칠 전에 미리 주...
스위스야? 소백산 자연휴양림 정감록
정감록을 만난 첫인상은 와우~!!!!!! 나 외국에 온 줄. 경치가 장난 아니네. 우리 숙소는 소백산 자연휴양...
가족 휴가 여행& 와인 1865
흩어져 살던 가족이 함께 떠난 여름휴가 여행. 다 필요 없었다. 그냥 같은 시간에 같은 장소에서 있으면서 ...
큰광대노린재 약충(3령)과 성충(4령)
쏟아지던 비가 한동안 소강상태일 때 "이때다~!" 습기 가득 머금은 축축한 공기일지라도 신선한 ...
2024 장마의 끝자락이 보인다.
비가 멈춘 후 다음날에 나갔는데도 불어난 물로 인한 물살이 장난 아니게 거친 호만천 200년 만의 극한 호...
우리의 인생 과자 중 하나.
오리온 초코파이는 간식계의 혁신아?라고 생각한다. 어떻게 이런 고급 진 파이류를 대량생산으로 만들어낼 ...
앙증맞은 버섯이 자꾸 생기네요
며칠부터 베란다 화분에서 작고 이쁜 버섯들이 자신의 존재를 알리네요. 별생각 없이 화분을 들여다보았다...
든든하게 먹고 힘내자~!
집 밥도 좋지만 가끔 남이 만들어 준 바깥 음식이 더 땡긴다는. 조카의 추천으로 오늘애김밥에서 주문한 키...
애슐리 핫도그
원래 꽈배기나 핫도그류를 그다지 좋아하지 않는 사람인데 며칠 전부터 공연히 핫도그가 생각났다. 근처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