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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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란한 밤을 지나
지난주 여름 쥬얼리 촬영. 제작했던 스커트들이랑 같이 코디해봤는데 새로운 느낌으로 마음에 들었다. 거래...
장마 시작 -
산책하다가 윤서님과 호두를 만난 날 ㅎ_ㅎ 깜자가 먼저 호두 보고 인사 하려고 달려가서.. 보호자님 얼굴...
23년 상반기 끝!
6월의 마지막 주는 검수 - 택배로 마무리. 더위에 지치고 무기력함에 몸부림쳤지만 해야할 일이 가득했다.....
거꾸로 쓰는 6월의 일상.
사랑스러운 나의 깜자. 덕분에 롤러코스터같던 6월도 자알 보낼 수 있었다. 남편과 나의 일상은 이제 깜자...
굿바이 5월 ~
왜 이제 온거죠... 도너츠 중에 내 입맛에 제일 잘맞는! 퀸즈베리도넛 ? 담백하니, 안 달고 맛있다. 시...
낫띵 에브리띵!
아직 휴가는 정해지지 않았지만 휴양지 룩은 만들어 본다... AND 이번에 테니스 라켓 가방을 샀다구요 ^...
빠르게 쓰는 지난 한달
로서울 팝업에 초대 받았던 날 다음 일정이 있어서 오전에 혼자 빠르게 다녀오느냐고 친구덜이랑 못 만났고...
Hello
눈물이 차올라서 고갤 들어~~~~ 이때는 몰랐죠 ^_______^ 나에게 고난과 역경 퀘스트가 있을지 작년 겨울부...
이렇게나 좋을일
아직...나의 생일 ㅎㅎㅎㅎ 이러다가 일년내내 생일 일 것 같은데..? 언니들이랑 insoul 시그니처 메뉴...
My birthday in March
3월은 한달내내 나의 생일...? 연남동 시누아즈. 여동생이랑 지난번에 런치 맛있게 먹어서 시부모님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