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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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린 버킷백 미듐 리뷰
셀린 버킷백 미듐 리뷰 드디어 셀린 버킷백 미듐으로 결정! 평소 에코백을 선호하고 로고가 대문짝하게 들...
사는 이야기 15
공조 2를 보았다 눈호강을 했다. 오빠랑 둘 다 잘 나온 사진 고르기 하늘의 별따기 ☹️ 오빠 아침 챙겨주...
사는 이야기14
오일파스타가 질릴때쯤 토마토파스타 모네 인사이드 ✨ 가을아 언눙와 주기적으로 먹고있는 골든키위 까먹...
사는 이야기 13
얼마없는 나의 최애 구두 아카이브앱크 사랑해요 ?? 양말 신은 것 처럼 편하고 무엇보다 원피스에 정...
사는 이야기 12(부제: 격리 생활)
그래 가보자고~! 아이패드나 여행 상품권 주시면 조아요 모두 나와 같은 마음이겠지.. 이모티콘 써보니까 ...
사는 이야기 11(부제: 재감염 이라니)
캠트레이 색 너무 이뿌고요 다음엔 대 사이즈로 사야겠당 광주 공연 정말 시골 그자체.. 안으로 진입할 수...
사는 이야기 10
촬영은 늘 어렵다.. ? 촬영 후 만찬 집가는 길에 진짜 신기했던 광화문 kt 건물 뭘까.. 영상을 쏘는 거 ...
사는 이야기9
우리 교회에서 공연을 하게 될줄이야 ???? 매우 긴장되고 부끄러웠지만 가족에게 친구들에게 ...
사는 이야기8
빽다방 핫도그를 좋아하는 사람들 ㅎㅎ 예쁜 발레학원 은근 여기저기 잘 어울리는 블랙 비즈 ? 그냥 못 ...
사는 이야기7
발레를 시작했다. 가까운 상가 5층에 발레학원이 생긴다는 소리가 들릴때부터 언제 다 지어지나 빼꼼 구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