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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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1일/0614 수 ~ 165일/0618 일
아 정말 매일이 똑같다!! 사진첩을 봐도 그날이 그날같아서 하루만 지나도 기억이 가물가물 사진이 계속 옷...
160일/0613 화
벌써 우리 서준이 160일이나 됐네 오늘 바운서에서 응가 대폭발을 해주신 김서준! 바운서 시트 벗겨서 애벌...
159일/0612 월
이틀 연속 블로그질 나 너무 열심히 하는데 이래도 되는걸까 초반에 너무 달리다가 또 금방 시들해질것만 ...
158일/0611 일 - 다담뜰 한식뷔페, 워터파크 공원
아 진짜 또 오랜만이네 블로그 마지막 포스팅은 전생에 한것만 같이 까마득ㅋㅋㅋ 어제가 오늘같고 오늘이 ...
주말일상 - 방바꾸기 두둥!!
우리준이 이렇게 안겨서 사진찍으니까 조리원 수유실에서 사진찍던거 생각난다 수유는 뒷전이고 사진만 줄...
50일부터 80일까지의 기록
꺄올~ 신난 서준이ㅋㅋ 바운서 태우면 자기 기분 좋을땐 저렇게 웃는데 평소에는 엥 한다 기분 봐가면서 올...
조리원 퇴소후부터 50일까지의 기록들
안녕하세요 ㅎㅎㅎㅎㅎㅎ 아 이사진 넘나 웃기고 귀여워서 자주본다 저렇게 트림시키면 잘한다고하...
조리원에서의 기록들
이게 얼마만의 블로그질인지! 출산후 40여일이 지났는데 넉달은 지난것같다 세상과 단절된, 내의지와는 상...
39주 3일 - 출산후기
2017. 01. 05 AM 9:35 출산을 했다. 이 말을 내가 하게 되다니!! 뭔가, 다른사람 얘기같고 임신중임에도,...
39주차 임산부 일상
아 이제 정말 다왔다 다왔어 이제 예정일이 일주일도 안남았다 하루하루 불안과 기대로 웃었다가 울었다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