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1.25
출처
벌써 立秋
그러고 보니 새벽녘에 선선한 바람이 분다. 이제 가을인 거지...? 하자 보수 한창. 아직도 이사 못함...
하루 종일 비.
. . 조금은 살 거 같던 날. 온종일 비 내리고 바람도 시원스러웠다. . .. .. .왜 이런 세면볼을 골랐는지 ,...
아직,,, 멀었어.
도대체 끝나기는 하는 거니? 그래, 이제 슬슬 보여. 길고 길었던 페인트칠이 마무리 되어가고 문짝을...
요즘.
. . .내 생애, 가장 치열하게 하루하루를 사는 중. 공사현장에 오전에 출근하여 저녁 무렵 퇴근하고 있음. ...
어느 봄날 / F L O W E R / 양재 꽃 시장
모든 게 뒤죽박죽. 아. 이사하는 게 쉬운 게 아니었다. 새 집으로 슝~ 들어가는 게 아닌 이상. 그냥 인테리...
드 디 어 , , ,
. .시골집을 구했다. . . . 땅 보러 다니다가 느낀 점은 단 하나다. 집 터 정하는 것도 까막 눈이고, ...
귀신(鬼神) 집 / 1
. . . . .그동안 많은 집터와 집을 보러 다녔다. 하도 많이 보러 다녀서인지 기억이 뒤죽박죽 얽혀서 재생 ...
추스리기
. . . 긴 시간이 무턱대고 흘러가버렸다. 무색하다. 지루하게 그림자처럼 따라붙던 우울증이 어물쩍 물러가...
나 의 첫 사 랑.
. . . . .4월 18일 정오 10분. 뽀기가 무지개다리를 건넜습니다.. . . . .
多 彩 로 움 / 해 외 자 료
. . .다채로운 색감 & 패턴으로 의 회기(回歸). 트렌드가 바뀌고 있다.뻔하고 지루하지 않게. . . 사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