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1.25
출처
1月 11日
. . .나의 1월은 발열을 동반한 심한 목감기와 가구 조립 더불어 막둥이 입양까지. . . 그렇게  ...
12月. . . 끝자락.
. . . .이 한 해가 이렇게 가네. . . . 시골에서 생전 첨 겪어보는 겨울 맛. 아리고 매섭고 무섭다. ...
12월
. . . . 세상일은 뜻대로 되질 않더라고. 스트레스의 연속 메들리다. 연말까지 이 지경이라면 참으로...
雪 國 / 후지X100F
. . . .기 다 리 던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적응(適應)
아직은 살만하구나. 처음 이곳으로 이사 올 때 처음 겪어볼 시골 겨우살이에 너무 긴장을 한 탓일까?...
연휴 시작.
갑자기 여유로워지고 시긴도 많아진 기분. 음식은 간단히 준비하기로. 송편과 나물, 전 몇가지는 주문해서 ...
日 常
벌써 한 달이 지났네. 시공간을 초월한 짧은 하루 여행을 한 그런 기분. 시간 개념, 날짜 개념. . . ...
日常
. . 하늘에서 물난리가 났던지, 하늘은 지금 무정부(無政府)상태. 하루 종일 돌풍에 비를 광적으로 비를 뿌...
벌써 立秋
그러고 보니 새벽녘에 선선한 바람이 분다. 이제 가을인 거지...? 하자 보수 한창. 아직도 이사 못함...
하루 종일 비.
. . 조금은 살 거 같던 날. 온종일 비 내리고 바람도 시원스러웠다. . .. .. .왜 이런 세면볼을 골랐는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