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안수 / 정한수 / 정화수'를 떠 놓고 빌었다 - 바른 표현은?

2025.01.25

나무늘보의 바른 국어 생활. 노모는 새벽마다 (정안수 / 정한수 / 정화수)를 떠놓고 아들이 무사히 돌아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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