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바닥을 '간질이다 / 간지르다 / 간지럽히다' - 바른 표현은?

2025.01.25

나무늘보의 바른 국어 생활. 바로 예문을 보시죠. 1. 남준이가 호석이의 옆구리를 (간질였다 /간질렀다 / ...

관련 포스팅

Copyright blog.dowoo.me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