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1.25
출처
밟다(발따 / 밥따), 밟고 (발꼬 / 밥꼬) - 표준 발음은?
나무늘보의 바른 국어 생활 오늘은 받침 있는 글자의 발음에 대해 한 가지 예를 들어 공부하도록 하겠습니...
'게슴츠레 / 게슴치레 / 거슴츠레 / 거슴치레 / 가슴츠레 / 가슴치레' - 표준어는 몇 개일까요.
나무늘보의 바른 국어 생활. 바로 본론으로 들어가겠습니다. '졸리거나 술에 취해 눈이 흐리멍덩하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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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찐찐입니다 잇님들 모두 잘 지내셨나요??! 저는 감기몸살 때문에 오랜만에 블로그에 찾아왔네요...
모듬 전 / 모둠 전, 모듬 김밥 / 모둠 김밥, 모듬 안주 / 모둠 안주 - 바른 표현은?
나무늘보의 바른 국어 생활. 오늘은 메뉴판에서 많이 보는 단어 하나, 짚고 넘어가도록 하겠습니다. 모듬 ...
발바닥을 '간질이다 / 간지르다 / 간지럽히다' - 바른 표현은?
나무늘보의 바른 국어 생활. 바로 예문을 보시죠. 1. 남준이가 호석이의 옆구리를 (간질였다 /간질렀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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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널빤지 / 널판지 / 널판자 / 널판때기/ 널판장'(으)로 궤짝을 짜다 - 표준어는 몇 개일까요.
나무늘보의 바른 국어 생활. 다들 저녁 식사 맛있게 하셨는지요. 짬을 내서 단어 하나 익히고 가겠습니다. ...
'정안수 / 정한수 / 정화수'를 떠 놓고 빌었다 - 바른 표현은?
나무늘보의 바른 국어 생활. 노모는 새벽마다 (정안수 / 정한수 / 정화수)를 떠놓고 아들이 무사히 돌아오...
우리 마을에 사는 고양이는 (얼룩이 / 얼루기)가 많다 - '얼룩이/얼루기,오뚝이/오뚜기) - 바른 표현은?
나무늘보의 바른 국어 생활. 바로 예문을 보시죠. 1. 검은 점이 듬성듬성 박힌 (얼룩이 / 얼루기)는 형이 ...
생각하건대 -'생각건대 / 생각컨데, 짐작건대 / 짐작컨대, 상상건대 / 상상컨대' - 바른 표현은?
나무늘보의 바른 국어 생활. 1월 26일. 작년 12월, 폭설로 고생한 경험 이후, 한동안 눈 소식이 없다가 1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