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산 문광저수지 은행나무 길 (2023.10.26)

2025.01.25

법정 스님의 말씀대로 나뭇잎처럼 우리들의 마음도 엷은 우수에 물들어가는 계절, 가을이 왔다. 매일 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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