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1.25
출처
영동 '양산팔경 금강둘레길1'- 강변 따라 연둣빛 봄길을 걸어보다.
4월 10일, 오랜만에 찾은 조치원역. 영동으로 가는 8시 12분 기차를 탔다. 요즘 교통이 속도전으로 간다지...
영동 '양산팔경 금강둘레길'(강선대, 송호관광지) - 영동역 버스 시간표(대중교통 이용법)
안녕하세요, 나무늘보입니다~ 연둣빛으로 물들어가는 봄, 여행하기 좋은 계절이 돌아왔습니다. 나무늘보가 ...
'먹음직하다 / 먹음 직하다', '믿음직하다 / 믿음 직하다' - 띄어쓰기에 따른 의미의 차이
나무늘보의 바른 국어 생활. 오늘은 오랜만에 띄어쓰기 공부를 해볼까요? 아래 예문을 보겠습니다. 1. 빨간...
인천 여행2 '무의도 하나개 해수욕장' - 해상관광 탐방로'를 걷다.
2시 20분. 소무의도에서 무의도 하나개 해수욕장으로 넘어왔다. 무의도 광명항에서 버스를 타고 10분 정도 ...
인천 '무의도, 소무의도' - 인천공항 제1터미널 버스 시간표 (무의도 버스 이용법)
지난 며칠간 봄비가 제법 내렸습니다. 4월로 접어들면 봄꽃들이 팝콘 터지듯 너도나도 순식간에 피어나겠지...
바람결 따라 벚꽃잎은 날리고... (괴산 문광초 옆 벚꽃길)
2023년 4월 3일. (촬영한 지 거의 일 년 만에 사진을 공개한다) 작년에 이어 올해도 이곳을 찾았다. 성격 ...
인삿말 / 인사말, 반댓말 / 반대말, 소갯말 / 소개말, 머릿말 / 머리말 - 바른 표기는?
나무늘보의 바른 국어 생활. 벌써 3월 중순이 되었네요. 전국 곳곳에서 개화 소식이 전해지고 있습니다. 조...
인천 '소무의도' 해안산책로 - '소무의도 바다누리길'을 걷다
2024년 2월 26일, 05:40. 찬기가 도는 새벽, 청주 시외버스 터미널에 도착했다. 이렇게 일찍 나온 이유는 ...
염치 '불구하고 / 불고하고', 체면 '불구하고 / 불고하고' - 바른 표현은?
나무늘보의 바른 국어 생활. 혼자 공부하기 심심하니 몇 분만 투자해서 같이 하시죠.^^ 아래 예문을 보겠습...
'소인배'와 '대인배'- 사전에 있는 말일까?
나무늘보의 바른 국어 생활. 겨울비가 잦은 요즘입니다. 오늘도 자투리 시간을 이용해 잠깐 공부해 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