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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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비는 요즘~^^
07. 10월 25일 목요일... 여느때와 다름없이 담비랑 저는 잘 지내고 있답니다^^ 이제&n...
담비 칭구가 생겼어요~
어제도 삼실 사람들과 술자리가 있어 새벽 늦게 귀...
참치먹은 새우.치즈스파게뤼~
스파게티를 만들었다 하면 항상 새우스파게티만 고집하는...
대천바다로 대하 잡으러~
금욜저녁 술자리를 가지고 늦게 귀가한 신랑이 요즘 대하철이...
빨간두건을 쓴 담비
지난 토욜오후 집에 내려가기 전 갈아입을 옷 정리를 하다가 ...
담비 미용하다..!!!!
07.8.28 화요일~ 모처럼 랑이가 10시도 안되서 퇴근을 했다...
람보의 새로운 이름~담비!!!
담비는 요러고 자는게 젤 편한가봐요....^^ 웅얼웅얼 무슨 소리가 ...
친절한 람보(담비)씨~
밥이나 간식을 기다릴때...목이 빠져...
이휴~~
어제 제 포슷 보신분들은 얘가 왜 또 이러나.... 또 무슨일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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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자꾸만 기분이 이상해진다... 왠지 휑~~한 기분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