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1.25
출처
해지는 베니스
부라노 무라노 섬을 구경하고 돌아와 베니스를 돌아다녔다.바닷가 바로 위에 도시가 있다니!! 너무 신기하...
여섯쨋 날/마지막 날
어느덧.... 라오스에서의 마지막 날. 시간이 왜이리 갔는지.. 못가본 곳, 못만난 사람들, 못먹은 음식들이 ...
다섯쨋 날/ 방비엥에서의 마지막
어느새 방비엥에서의 마지막날이 되었다. 우리는 전 날, 리버사이드에서 카약킹, 짚라인, 점심없고 시내에 ...
다섯쨋 날/ 블루라군 가다!
드됴 블루라군으로 진출! 내가 오토바이를 운전하고 언니가 뒤에 탔다. 그런데 블루라군을 가기위해 ...
넷쨋 날/ 방비엥
오늘의 저녁은 뽈떼기살! 단원시절에도 여기 자주 왔었는데.. 그 때도 여기는 한국어가 써 있는 몇 ...
셋쨋 날/ 방비엥에서의 이래저래
투어를 마치고 숙소에 가서 다들 씻는 동안 난 학생을 만나러 나갔다. 단원시절 점심시간마다 한국어를 배...
넷쨋 날/ 방비엥 블루라군3
4월20일. 블루라군 3을 가는 날이다! 원래 계획은 오토바이를 1인당 1대씩 빌려서 가는 것이였다. 그...
셋쨋 날/ 방비엥 투어
전 날우리는 리버사이드 라는 여행사에서 투어를 예약했다. K마트를 끼고 돌아서 은행을 지나치면 나온다....
둘쨋 날/ 방비엥에서 유유자적
후회되는 것이 있다면 처음부터 오토바이를 빌려서 다닐 걸 그랬다. 나는 이 동네에 살았던 사람이고...
둘쨋 날/ 방비엥, 왕위앙, vangvieng
한국 사람들은 방비엥 이라 부르지만, 라오스 사람들은 왕위앙 이라고 부른다. 외국인들이 서울을 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