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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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6일, 첫뒤집기 성공, 뒤집기 지옥이 시작되었다.
대부분 뒤집기는 빨라야 3개월차에 한다는 말을 들었다. 근데 몇일전부터 유니가 몸에 힘을 주면서 뒤집으...
유니와 두번째 외출.
남편이 모처럼(?)쉬는 평일. 요즘 내 컨디션이 좋지않기에 뭔가 나가서 스트레스를 풀자며 제안했는데 유니...
68일의 기적.
이 기적같은 날을 기록안할수가 없지! 모든 신생아시절의 아가를 키우는 엄마에게 제일 필요한건 아마 잠 ...
엄마가 행복해야 아가도 행복하지!
60일 가량 아기를 키우면서 내가 제일 힘든점은 정신이 없다는것! 평소 실수하는걸 싫어하는 사람인지라 항...
+60일의 일상.
아가들은 잘때가 제일 이쁘단말이 이제서야 깨달아진다. 정말 잘때가 제일 이쁜데 우리 아가는 정말 낮잠을...
+50일의 기록.
똥손 엄마가 기록 해보겠다고 이런것도 만들어봤다. 낳아놓으면 알아서 큰다는건 다 뻥이었고, 아이를 낳음...
+34일, 집에온지 2주차 일상.
엄마 싫어, 아빠 좋아. 나에게 젖냄새가 나서 그런건지, 안는 자세가 불편해서 그런건지 내가 안으면 저렇...
둘에서 셋으로, 집에온지 일주일:)
우리 나윤이랑 드디어 집에 가는길. 나올때는 배에 있었는데, 셋이되어 집에가는길은 뭔가 감회가 새로웠다...
출산후 조리원일상기.
드디어 조리원에 들어왔다:) 병실은 건조하고 답답하고 잠도 잘 못잤는데 조리원에선 그런 불편함이 조금은...
코코 출생신고 완료!
우리 아가가 드디어 우리 호적에 들어왔다. 원래는 조리원 퇴소 후 오빠랑 같이가서 출생신고를 하려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