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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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황장애와 책 읽기
청주로 북코칭 수업을 받으러 가는 매주 화요일이 기다려진다 어젠 선생님과 브런치 카페에서 점심을 함께...
세상에 예쁜 것 (박완서)
박완서 작가님을 생각하면 6.25 때 전쟁으로 인해 가족과 이별, 고통 등이 느껴지고 글에 고스란히 녹아있...
도시와 그 불확실한 벽
거의 삼십 년 전쯤 무라카미 하루키 작가의 "상실의 시대"를 읽고 삼십 년이 지나 접한 "도...
아주 희미한 빛으로도
7 개의 단편과 양경언 문학평론가의 글이 담겨 있다 솔직히 나는 조금. 어려웠다... 어릴때 학교에 제출하...
고구마줄기 김치 담그기
어머님께 얻어온 고구마줄기로 김치를 담갔다 까느냐고 손과 손톱이 까맣게 물 들었지만 왜이리 좋은것이냐...
종의기원
사이코패스중에도 최고봉인 프레데터,! 삼일간 펼쳐진 사건들이 책에서 눈을 뗄수 없게 만드는 어떨때는 공...
차 한잔으로 떠나는 세계 여행
책장을 들여다보니 언제부터였는지 이사짐에 싸이고 풀리고를 반복하며 꽂혀있던 책들이 꽤 많다 남편이 읽...
나는 어찌하여 놀래면서 잠을 깰까..
새벽 3시에 요상한 꿈을 꾸고 깨어 다시 잠들지 못하고 오늘을 맞이했다 어쩌다.. 약을 삼일째 복용 안하고...
약속하건대, 분명 좋아질거에요
불과 일주일전 우리집엔 큰 회오리바람이 불어와 몸과 마음을 쑥대밭으로 만들어 놓았다 너무 가슴 아프고 ...
메리골드 마음 세탁소
나는 책읽기라는 좋은 취미를 얻었다 마음이 힘들고, 답답하고 심장이 두근거릴때 책을 읽다보면.. 차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