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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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토록 평범한 미래 (김연수)
9월 한 달간 북 코칭 선생님과 독서모임을 하면서 접한 책이다 8개의 단편으로 되어있어 일주일에 두 편씩 ...
따뜻한 가을 햇살
가을 하늘이 너무 이쁘다 햇빛에 따뜻함이 묻어 나오는 걸 보니 한여름 무더위가 생각나지 않는다 이리 사...
아버지의 해방일지 (정지아)
아버지가 술 드시시고 전봇대를 받고 돌아가신 이야기로부터 시작한다 빨치산이었던 아버지와 어머니 사이...
공황장애와 책 읽기
청주로 북코칭 수업을 받으러 가는 매주 화요일이 기다려진다 어젠 선생님과 브런치 카페에서 점심을 함께...
세상에 예쁜 것 (박완서)
박완서 작가님을 생각하면 6.25 때 전쟁으로 인해 가족과 이별, 고통 등이 느껴지고 글에 고스란히 녹아있...
도시와 그 불확실한 벽
거의 삼십 년 전쯤 무라카미 하루키 작가의 "상실의 시대"를 읽고 삼십 년이 지나 접한 "도...
아주 희미한 빛으로도
7 개의 단편과 양경언 문학평론가의 글이 담겨 있다 솔직히 나는 조금. 어려웠다... 어릴때 학교에 제출하...
고구마줄기 김치 담그기
어머님께 얻어온 고구마줄기로 김치를 담갔다 까느냐고 손과 손톱이 까맣게 물 들었지만 왜이리 좋은것이냐...
종의기원
사이코패스중에도 최고봉인 프레데터,! 삼일간 펼쳐진 사건들이 책에서 눈을 뗄수 없게 만드는 어떨때는 공...
차 한잔으로 떠나는 세계 여행
책장을 들여다보니 언제부터였는지 이사짐에 싸이고 풀리고를 반복하며 꽂혀있던 책들이 꽤 많다 남편이 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