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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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에스텔의 9-10월 공부 목표
9-10월은 공부하기 딱 좋은 달이라고 하지요? 이제 복지관 교육도 끝났고 1Q84도 다 읽었으니 저의 본분을...
그가 걸어온 길, 우리가 걸어야 할 길 - 브뤼기에르 주교 바로 살기
조한건 신부님의 『브뤼기에르 주교 바로 알기』를 읽어 보셨습니까? 그렇다면 이번에는 『브뤼기에르 주교...
내용에 걸맞은 제목 뽑는 법 - 이런 제목 어때요?
만일 저자님이 내 글을 읽을 경우를 가정해보자. 뭐라고 말씀하실까. 아마 제목이 식상하다고 휴지통으로 ...
희망이 없어도 희망하며
요즘 성당생활이 지겨워졌다. 아직 10년도 채 되지 않았건만 나에게 뭘 맡겨놓은 것마냥 당연하게 요구해 ...
제르미날
노동계급의 비참한 삶은 여기서도 계속된다. 하루 벌어 하루 먹고 살아가는, 그러니까 하루라도 돈을 벌지 ...
인간 짐승
교육대학원 1년차였던 2016년부터 나의 관심 주제는 ‘악’과 ‘폭력’이었다. 그래서 정말 무서운 주제를 ...
사랑은 늘 미안하다
저는 스스로를 늘 약자처럼 살았고 그렇게 생각했습니다. 매일같이 이어지는 폭력과 멸시, 비난과 지적에 ...
하느님도 쉬셨습니다
이 책을 몇 년 전에 구입해 읽었을 때는 내게 와 닿는 내용이 딱히 없었다. 그 때나 지금이나 우울증이 심...
안드레아(5단)와 바오로(1단)
Unterm Rad
어쩌다 독서 모임 호스트
나는 책 읽기를 좋아한다. 그러나 난시라서 오랜 시간 동안 글자를 읽는 데 어려움이 있다. 또 재미와 흥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