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1.26
출처
어찌하면 내가
마음에 전쟁이 났다. 오랜만의 대전쟁이었다. 아이한테 들키지 않으려 나름 애를 썼으나, 성공적이진 않았...
엉터리여도 괜찮아~(미흡함의 부끄러움을 뚫고 앞으로~)
거의 늘, 시간에 쫓긴다. 아이가 초등학교에 입학한 뒤로 나만의 시간은 그 전에 비해 턱없이 부족하다. 계...
인연으로 성장하다.
4-5년 전, 감정 글쓰기 프로그램에 참여하면서 알게 된 분들이 있다. 몇 개월 이상 함께하며 서로에게 많은...
알아차려 진정한 받아들임으로~
엊그제 시댁인 완도에 왔다. 너무 멀기에, 1년에 한 두 번 올 수 있는 곳.. 떠나기 며칠 전부터, 설렘보단 ...
다섯 글자 예쁜 말, 어떤 단어가 떠오르나요?
어디선가 듣기만 했었다. 그러다 아이가 학교에서 배운 노래를 흥얼거리는 소리를 또 듣게 되었다. "...
인간 보험(작은 불씨 챌린지)
작년 3월부터, 블로그 활성화를 위해 참여했던 프로그램에서 만난 분들이 있다. 함께했기에 꾸준히 글을 쓸...
책 읽는 다양한 방식 중 한 가지(2)
2년 넘게 북코칭을 진행하고 있다보니, 다양한 분들을 만나게 된다. 사실, 책 읽는 방식도 저마다 다르고 ...
책 읽는 다양한 방식 중 한 가지(1)
작년 가을쯤부터였다. 아이가 내 책에 관심을 보이며, 묻기 시작한 시기 말이다. "엄마, 거짓자기가 ...
[마감]6월 코칭 책을 소개합니다.
안녕하세요. 북코치 민트방울입니다.^^ 22년 3월 코칭 질문으로 시작해서 4월 감정 5월 자기 수용 6월 변화...
잘 모르겠지만,,, 확~ 끌릴 때가 있다.(꾸준함의 힘은 강력하다는 걸...)
북튜버가 소개해 주는 책 영상을 가끔 본다. 몇 초의 설명, 제목만으로도 확~ 마음이 갈 때가 있는데 오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