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1.26
출처
위대한 일
오늘도 여전히, 나는 이런 저런 책을 찾아보는 하루였다. 찾다보면 꼭, 내가 알고 있는 누군가가 떠오르곤 ...
코칭, 질문, 꿈으로 연결되다.
어제 심리코칭을 받았다. 대부분 아버지에 관한 이야기였고, 거의 마무리 될쯤 코치님이 주신 질문에 떠오...
아버지, 꿈, 프로이트
지난 주 어느 날, 이런저런 꿈을 꾸었다. 다른 여러가지 꿈의 내용은 잊었는데, 아버지가 나온 한 장면은 ...
하루 20분의 시간(1)-북코칭의 이유
작년 1월, 충남대 병원에서 아이의 언어 전반에 대한 검사를 했다. 3개월만 더 지연 됐으면, 언어 장애다~...
"중독"에 대하여(시가 내 마음에 들어오면)
7-8월 코칭 책은 나태주 시인, 이영문 교수님의 글이 실린 <시가 내 마음에 들어오면> 이다. 이번 주...
엄마와의 통화(꾸뻬씨의 행복 여행)
오전에 아이를 방학 특강 보내고 청소를 하다 엄마와 통화를 했는데, 별별 이야기들이 다 쏟아져 나왔다. (...
흐르는 시간을 잡을 순 없지만, 느낄 수 있다. 충분히..
아침에 아들이 말한다. "엄마, 내 머리 자르느라 힘들었어?" (사실, 이렇게 말하지 않았다. 아직...
한계 너머의 생각들(또 쓰다만 글 같지만, 그래도 괜찮아~)
내면 치유를 길게 하며 느낀다. 나를 포함한 많은 사람들이 얼마나 고정관념에 사로잡혀 사는지를... 사회...
떠오르는대로 글쓰기(최대한 수정 안 함)
((최대한...이라고 덧붙인 건 그나마 저항이 덜 해서 계속 이어갈 수 있게 해 보고자 함이다.)) 북코칭을 ...
동의하실지 모르겠지만..
내가 가지고 있는 못난(싫은) 부분이 10이라고 하자. 가까운 타인이 나의 그 못마땅한 부분을 4~50 이상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