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1.26
출처
나를 웃게 하는 것
혼자 있을 때는 몰랐는데 서울에 와서 친구들도 만나고, 가족들을 만나니 혼자 집에 있을 때보다 많이 웃게...
엉엉 울었던 기억
나의 엉엉 울었던 기억은 10대와 20대에 압축되어 있는 것 같다. 10대 후반부터 20대 중반까지. 엉엉 울었...
삶의 본질
미료님이 '삶의 본질이 무엇일까요?' 라고 댓글을 달아주셨을 때 '내가 생각하는 삶의 본질...
놀이의 반대말은 일이 아니다
놀이의 반대말은 일이 아니라 우울이다. 놀이의 반대말은 "일"이 아니라 "우울"이라는...
바꾸고 싶은 나의 모습
*키워드 : 주말에 지루해하지 않기 주말이 되면 나는 무엇인가 새로운 것을 해야 될 것 같다는 압박을 느끼...
자기소개
키워드 : "too much", "just for fun' 안식년이라 할 순 없지만 임신으로 직장 생활 1...
He gets home around 7:30
He gets home around 7:30 그는 집에 7시반쯤 도착한다. arrive 나 come 대신에 좀 더 와닿는 표현으로~! ...
홍게라면 끓이기 / 지민수산
집 근처에 수산물 센터가 많은데 최근에 지민수산에서 홍게 쪄주는 서비스가 생겨서 최근에 잘 이용하고 있...
광안리 언양불고기부산집
언양불고기부산집은 언양불고기부산집본가와는 다른 곳이라고 한다. 회식장소로 여러 번 가본 남편이 추천...
광안리 삼익비치 벚꽃
엄마를 모시고 남편과 셋이서 벚꽃구경을 갔다. 삼익비치의 벚꽃은 이번에 처음보는데 완전 절정이다. 벚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