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1.27
출처
전화기를 위한 즉흥환상곡 (上)
* 인스타그램에서 더 최적화된 형태로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 블로그에서 모바일로 보실 때는, 첫 표지 ...
241113. 횡단보도, 지하철, 순리, 강아지
01. 나는 사진 촬영 기술이 크게 떨어진다. 결함이라고 부를 수 있을 정도다. 잘 찍고 싶다는 마음조차도 ...
241111. 뭘 모르는 이야기, 그리고 5번 건조기
01. 건조기가 건조기의 일을 했다. 내 빨래를 뱉어내지도 않고 불태우지도 않고 알맞게 말렸다. 5번 건조기...
10월의 일기 | 10월은 나의 단두대
필명을 바꿉니다, 10년만에
더 늦기 전에 이름을 바꾸려고 합니다. 필명 pen name 을요. 마음 같아서는 본명도 바꾸고 싶지만, 이래저...
[일상] 낫, 뇌, 새, 기부, 그리고 미행
낫 친구로부터 이런 말을 들었다. "현재 본인이 처한 상황이 - 스스로 지닌 가치관에 부합하지 않는 ...
새(bird) 이야기
241025. 고통의 사이펀 원리
지난 닷새 동안, 어디론가 사라져 버려야겠다고 결심을 했다. 굳이 이 얘기를 해야 할까. 한다면 어디서부...
241018. (지극히 주관적으로) '괄호'에 대하여 생각하는 것들
'괄호' 안에 들어가는 내용은 대체로 '없어도 그만'인 것들이다(하지만 없으면 왠지 ...
(공지) 털원단 / 극세사 원단공구 + 재재네 패키지 + 랍빠배송 (명단 확인해주세요)
안녕하세요! 미싱꾼아내입니다! 오늘 공지드릴 사항이 좀 많아요 ㅎㅎㅎ 눈크게 뜨시고 확인해주세요!!! 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