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1.27
출처
241119. 가짜 93 (上)
저는 93년 9월생입니다. 의심할 여지가 없이 그러하냐고 묻는다면 솔직히 잘 모르겠습니다. 그때 태어났다...
241118. 잘 자라, 동물원에 다녀오면은
잘 자라, 동물원에 다녀오면은 이뇌 『이뇌의 미궁』 | 픽션 엄마와 다섯 살배기 아들이 멀찍이 떨어져서 ...
전화기를 위한 즉흥환상곡 (下)
* 인스타그램에서 더 최적화된 형태로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 블로그에서 모바일로 보실 때는, 첫 표지 ...
241114. 재능, 운명, 투시, 사이코메트리
재능 '재능 운운할 시간에 한 쪽이라도 더 써라.' 라고 스스로에게 말을 건다. 가진 것을 있는 ...
전화기를 위한 즉흥환상곡 (上)
241113. 횡단보도, 지하철, 순리, 강아지
01. 나는 사진 촬영 기술이 크게 떨어진다. 결함이라고 부를 수 있을 정도다. 잘 찍고 싶다는 마음조차도 ...
241111. 뭘 모르는 이야기, 그리고 5번 건조기
01. 건조기가 건조기의 일을 했다. 내 빨래를 뱉어내지도 않고 불태우지도 않고 알맞게 말렸다. 5번 건조기...
10월의 일기 | 10월은 나의 단두대
필명을 바꿉니다, 10년만에
더 늦기 전에 이름을 바꾸려고 합니다. 필명 pen name 을요. 마음 같아서는 본명도 바꾸고 싶지만, 이래저...
[일상] 낫, 뇌, 새, 기부, 그리고 미행
낫 친구로부터 이런 말을 들었다. "현재 본인이 처한 상황이 - 스스로 지닌 가치관에 부합하지 않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