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1.27
출처
[일상] 자신의 손으로
01. 뉴스를 계속 새로고침 한다. 문득 뭔가를 쓰고 만들고 생각하는 일이, 아니 살아가는 일 전체가 아무것...
241207. 새러데이의 음각
토(土)_ 우리들 일곱 명의 무리는 학생티를 벗으면서부터, 제비뽑기라도 한 듯이 각기 다른 지역과 직업과 ...
241206. 프라이데이와의 깊어지는 거리감
금(金)_ 금(金)은 조리 있게 말을 할 줄 알았고, 이론이나 논리의 정합과 부정합을 잘 짚어냈다. 최신 과학...
241205. 떨스데이의 붕어빵 최면술
목(木)_ "목(木), 저번에도 얘기했듯이 너한테 최면 능력 같은 건 없어." 수(水)답지 않게 단호...
241204. 계엄의 밤에 나 개인에게 있었던 일
12월 3일 밤 10시 50분부터 다음날 새벽 3시까지, 기사와 뉴스를 실시간으로 지켜봤다. 오늘은 하루 종일 ...
아기책 8. 푸름이 까꿍
그 유명하고 유명한 푸름이 까꿍이다. 한동안 지름신도 안오고 잠잠하게 잘 지냈는데 복직하고 회사에서 괜...
241129. 짧은 글은 게으름이거나 적막함
01. "너는 지금 말하자면 100점이다. 120점이 만점이야. 부모는 자식에 대해서는 만점을 120에 두게 ...
쇼트, 베리 쇼트 텍스트
* 인스타그램에서 더 최적화된 형태로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 블로그에서 모바일로 보실 때는, 첫 표지 ...
241127. 웬즈데이와 떨스데이에게 첫눈이 내릴 때
"목(木), 무슨 생각을 그렇게 해?" 『별생각 안 해.』 수(水)의 물음에 나는 얼른 그렇게 대답해...
241126. 마더 텍스트
글을 꾸준히 써 보겠다고 다짐한 순간부터(두 달 정도 되었을까요), 거짓말처럼 연쇄적으로 시련이 찾아옵...